설치전용선사업

고성능 설치전용선 운영을 통해 해상풍력 구조물 설치의 핵심 역량을 제공합니다.


특화된 전용선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해상풍력 구조물 설치에
최적화된 해상 운송과 설치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 해상에서의 30MW(탐라), 60MW(서남해), 100MW(제주한림)급 해상풍력 발전현장 및 해상변전소, 강교 설치 현장에 투입되어 육상과 동일한 설치 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기자재와 인력 운송 등 보다 안정적이고 신뢰성 있는 선단을 지원해 왔습니다.
  • 해상풍력 터빈의 인양, 운반, 설치까지 한번에 수행 가능한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14,000톤급 해상풍력 전용 설치선 '현대프론티어호'를 보유하고 있으며, 유속과 파고의 영향을 받는 해상에서도 정확한 위치를 유지하는 다이나믹 포지션 시스템과 선체를 수면 위로 승강하여 고정하는 잭킹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해상을 육상과 같은 안정된 작업 환경으로 전환함으로써 작업의 속도와 효율을 크게 향상시키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제공합니다.
  • 또한, 원거리 해상까지 인력과 물자를 신속하고 쾌적하게 수송할 수 있는 CTV(Crew Transfer Vessel) 'WS-2701'을 운영하고 있으며, Telescopic Gangway(텔레스코픽 갱웨이)를 통해 선박 및 해상 구조물 간의 승·하선 시 이동 안정성을 보장합니다.

대표 프로젝트

현대프론티어호

  • 현대프론티어호

  • 현대챌린저1호

  • 현대윈드캐리호

  • WS-2701호